
안녕하세요, 그라운드지기 입니다. PlayStation®2와 PSP® (PlayStation®Portable)용으로 발매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괴혼의 최신작이 PLAYSTATION®3용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이번에 발매된 최신작 「괴혼 TRIBUTE」는 PLAYSTATION®3의 강력한 그래픽 기능에 걸맞도록 완전한 Full HD로 단장하고, 그 동안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과 기능으로 여러분을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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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3로 새롭게 태어난 「괴혼 TRIBUTE」는 게이머들의 끊임 없는 칭찬을 받고 있는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기존의 게임성은 그대로 간직한 채 왕자님의 점프라는 새로운 액션을 가미해서 더욱 독창적인 액션이 가능해 졌답니다. 이전까지는 장애물이 있으면 그걸 피해 빙글빙글 돌아가야 했던 우리의 왕자님이 「괴혼 TRIBUTE」에서는 폴짝폴짝 점프하는 법을 배워서 나타났어요. 이제부턴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DUALSHOCK®3 컨트롤러를 위 아래로 한번 흔들어 주세요!! s( ̄▽ ̄)/


「괴혼 TRIBUTE」는 새롭게 태어난 듯 깔끔한 느낌의 필터를 비롯해 나무 느낌 필터, 만화책 느낌 필터 등 플레이어의 취향이나 기분에 따라 전혀 새로운 그래픽의 「괴혼 TRIBUTE」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죠. 거기에다가 왕자님이 해결해야 할 과제 수도 30개가 넘고 접착할 수 있는 물건의 종류도 엄청나게 많아져서 그 동안 접착해 보지 못한 온갖 물건들을 접착하고 굴리는 재미가 더 커졌답니다. \(*^▽^*)ノ


괴혼의 게임 장르는 전 세계 어디를 찾아봐도 오직 괴혼 뿐인 「로맨틱 접착 액션」입니다. 왕자님이 갖고 있는 덩어리에 세상의 모든 물건들을 하나씩 하나씩 접착해서 커다란 덩어리로 만드는 것이 목표인 이 게임은 무슨 물건이든 가져다 붙일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으로 인해 발매와 함께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게 되었죠. 처음에는 조그만 덩어리를 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에 접착할 수 있는 물건도 작고 게임 맵도 크지 않지만 덩어리가 커질수록 큰 물건도 접착할 수 있어서, 나중에는 커다란 에펠탑이나 심지어는 지구까지도 덩어리에 접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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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벌써 4번째 게임을 선보이게 된 괴혼은 도대체 무슨 게임이길래 이렇게 계속 시리즈로 발매가 되고 있을까요? 오늘 처음 괴혼을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요~~

2004년 처음 세상에 태어나 「괴혼 ~굴려라! 왕자님!~」이란 이름으로 우리 곁을 찾아온 이 게임은 아바마마의 술주정으로 인해 하늘의 행성과 다른 천체들이 모두 파괴되고, 왕자님은 아바마마 때문에 없어진 행성을 다시 만들기 위해 커다란 덩어리를 만든다는 줄거리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황당스러울 정도로 괴이한 설정과 아바마마의 독특한 말투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음악 또한 상당히 중독성이 강해서 당시 게임을 즐겨봤던 분들은 모두 게임을 하고 나면 한동안은 머리 속에서 끝없이 맴도는 음악을 잊을 수 없었다고 하네요^^;; 「괴혼 ~굴려라! 왕자님!~」은 당시 결혼한 신혼부부들의 혼수품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PlayStation®2를 구입할 때 반드시 구입하는 게임일 정도로 정말 많은 인기를 누렸어요^^.

「괴혼 ~굴려라! 왕자님!~」의 뒤를 이어 2005년에 발매된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은 전작에서 보여 준 아바마마의 모습으로 인해 많은 팬들이 생기게 되고,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바마마는 또 다시 왕자님을 지구에 파견하게 된답니다. 처음의 엽기 발랄한 분위기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에서는 이전 게임에선 할 수 없었던 하나의 덩어리를 둘이 동시에 굴릴 수 있도록 하여 독특한 형식의 2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만들고 아바마마만큼이나 개성 강한 왕자님의 사촌들로도 플레이가 가능해져서 캐릭터 선택의 폭도 넓어졌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해에 PSP®용으로 선보인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에서는 “어마마마, 왕자님과 함께 따뜻한 남쪽 섬으로 휴가를 온 아바마마의 다이나믹한 수영으로 인해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던 섬이 모두 바다 속으로 가라앉고 말았습니다. 아바마마는 또 다시 왕자님을 시켜 덩어리를 굴리게 했죠. 왕자님이 굴려 온 덩어리는 「아바마마 브레스」를 통해 동물들이 살아갈 섬이 된답니다.”라는 여전히 황당하고 엽기발랄한 줄거리를 자랑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이렇게 새롭게 태어난 「괴혼 TRIBUTE」와 함께 주말 저녁 온 가족이 거실에 모여 앉아 커다란 TV로 게임 대회를 열어 보는 건 어떨까요? 쉽고 단순한 조작 방식을 갖고 있는 게임이라 기계라면 고개부터 절래절래 흔드시는 우리 할아버지부터 이제 겨우 게임에 눈을 뜬 5살짜리 조카까지 함께 어울려서 신나게 즐길 수 있거든요.
여자 친구가 화가 났나요? 그럼 「괴혼 TRIBUTE」를 플레이할 수 있게 여자 친구의 손에 DUALSHOCK®3 컨트롤러를 쥐어 주세요.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게임의 매력에 푹 빠져서 아마 남자 친구랑 싸웠었던 사실 같은 건 까맣게 잊고 말 거예요. ♡^ ^♡
© 2003-2009 NAMCO BANDAI Game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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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굴려라 붙여라 커져라! - 괴혼TRIBUTE 예약특전판 (namco:NBGI)
Tracked from 서쪽으로가는남자들 2009/10/01 15:22 삭제
하도 오래 전 일이라 언제인지는 기억 안 난다. 우연히 TV에서 괴혼 플레이 영상을 보고 제법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다. 굴려서 커지면 되는 게임이라니. 뭔 이런 것도 게임인가 싶어서 한동안 채널을 고정해두고 영상을 유심히 봤던 기억이 난다. 콘솔에 제대로 발을 들이고 나서야 괴혼이라는 게임에 대해서 어렴풋이 더 알게 됐지만 설마하니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는 사실. 어쨌거나 사고로 병원에 있는 동안 배송받는 바람에 플레이부..







대사들이 하나같이 다 재미있는데 일본어라 다 못 보는게 슬퍼요..ㅠㅠ
빠르게 넘어가는거 읽느라고 눈 빠질 것 같단..ㅠㅠ
오호!!~초강력 그래픽으로 돌아왔군요 ;ㅁ;/
psp로 할땐 과제가 적어서 금방 클리어했었는데
이번 괴혼은 범우주적이네요 ㅋ
하하 정말 특이한 컨셉의 게임이죠 ㅎㅎㅎ